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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이준익 감독 “박정민, 좁은 어깨가 매력”

최종수정 2018.06.07 17:08 기사입력 2018.06.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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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 배우 박정민/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준익 감독, 배우 박정민/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영화 ‘변산’의 이준익 감독이 박정민의 매력으로 좁은 어깨를 꼽았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이준익 감독과 배우 박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가 이준익 감독에게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다. 몸매 관리는 어떻게 하시냐”라고 묻자, 이준익 감독은 “몸매 관리는 안 한다”라며 “그냥 신나게 놀면 된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박정민은 “지금 저는 좀 기분이 나쁘다. 저는 정말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준익 감독은 박정민에게 “너는 좁은 어깨가 매력이다”며 “너는 운동하면 망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변산’은 고향을 떠나 빡센 인생을 살아가던 무명의 래퍼 학수(박정민 분)가 고향으로 강제 소환되고, 잊고 싶었던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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