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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일] 배우 손예진, 뭘 해도 예쁜 누나의 출국길

최종수정 2018.06.04 17:23 기사입력 2018.06.04 17:23

[씨스타일] 배우 손예진, 뭘 해도 예쁜 누나의 출국길


사진=톰포드 by 브라이언앤데이비드(TOM FORD by Bryan & David) 제공
사진=톰포드 by 브라이언앤데이비드(TOM FORD by Bryan & David) 제공



[아시아경제 씨쓰루 김희영 기자] 최근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여주인공 손예진이 인천공항 출국길에서 시원하면서도 패셔너블한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패션 매거진의 화보 촬영을 위해 프랑스 앙티브로 떠나는 손예진은 무더운 날씨 속에 가벼운 느낌의 바디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시스루 화이트 블라우스와 쇼트팬츠를 매치하여 시원하고 캐주얼한 룩을 연출했다.

또한 블랙 컬러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는 전체적인 패션스타일의 포인트 아이템이 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손예진이 착용한 선글라스는 톰포드 by 브라이언앤데이비드의 2018년 신상품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손예진, 미모가 물이 올랐네”, “예진 언니 혼자만 시간을 거꾸로 가는건가요”, “손예진 패션스타일이 전보다 더 나아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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