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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잼·바스코, 엑스터시·코카인 투약 혐의도

최종수정 2018.05.29 15:54 기사입력 2018.05.2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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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씨잼(왼쪽), 바스코(오른쪽)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Mnet 제공

래퍼 씨잼(왼쪽), 바스코(오른쪽)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Mnet 제공



대마초 흡연 혐의로 논란이 된 래퍼 씨잼(본명 류성민, 25)과 바스코(본명 신동열, 37)가 대마초 흡연뿐만 아니라 엑스터시와 코카인까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씨잼 등 2명을 구속했으며, 바스코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씨잼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서대문구 자택에서 10여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하고, 지난해 11월 말께 엑스터시와 코카인을 각각 한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바스코 역시 같은 시기 서대문구 자택 등지에서 세 차례 대마초를 흡연하고, 지난해 중순께에는 엑스터시와 코카인을 한 번씩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씨잼과 바스코 두 사람 모두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이들에게 대마초를 공급한 2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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