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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현미 “왕종근, 알랭 드 롱보다 더 잘생겼었다”

최종수정 2018.05.25 09:19 기사입력 2018.05.2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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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종근, 현미/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쳐

왕종근, 현미/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쳐



1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수 현미가 왕종근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미는 함께 방송에 출연한 아나운서 왕종근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현미는 “왕종근을 부산에서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프랑스 영화배우 알랭 드 롱보다 더 잘생겼었다”고 덧붙엿다.

현미는 “지금은 나이가 들어 조금 변했으나 엄청난 외모였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왕종근은 “(현미와 만난) 그 당시가 기억난다”며 “난 이전에 현미 선생님을 TV로 봤다. 어렸을 때 봐도 대형 가수의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왕종근은 “현미 선생님은 현재 80대다. 여전히 정신이 맑으시다. 저렇게 늙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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