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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JTBC ‘뉴스룸’은 손석희…자리 비우자 시청률 대폭 하락

최종수정 2018.05.19 10:27 기사입력 2018.05.19 10:25

'JTBC 뉴스룸' 손석희 / 사진=JTBC 제공
'JTBC 뉴스룸' 손석희 / 사진=JTBC 제공



지난 17일 손석희 앵커가 출장으로 인해 JTBC ‘뉴스룸’의 자리를 비운 가운데, 이날 ‘뉴스룸’의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뉴스룸’의 시청률(유료가입)은 4.7%를 기록했다. 이는 16일 기록한 6.1%의 시청률보다 1.4% 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전날에 비해 0.1% 포인트 상승해, 시청률 3.4%를 기록했다.

이어 ‘SBS 8시 뉴스’는 전날 대비 0.3%포인트 하락한 7.0%의 수치를 나타냈다.
한편 손석희 앵커가 진행을 담당한 ‘뉴스룸’의 시청률이 4%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21일 시청률 4.0% 이후 처음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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