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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김필규-이지은 진행…손석희 앵커는 어디에?

최종수정 2018.05.18 08:44 기사입력 2018.05.17 20:36

사진=JTBC ‘뉴스룸’ 화면 캡처
사진=JTBC ‘뉴스룸’ 화면 캡처



17일 JTBC ‘뉴스룸’에 손석희 앵커 대신 김필규 기자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된 ‘뉴스룸’에서 김필규 기자는 “손석희 앵커가 출장으로 자리를 비웠다”고 말했다.

이어 김필규 기자는 “오늘은 나와 이지은 앵커가 뉴스룸을 진행한다. JTBC 보도국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뉴스들 1, 2부에 걸쳐 보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뉴스룸’은 평일에는 손석희와 안나경 앵커가, 주말에는 김필규와 이지은 앵커가 진행해왔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뉴스룸’은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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