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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배우 허준호는?…‘실미도’·‘올인’ 등 출연한 32년차 배우

최종수정 2018.05.17 15:44 기사입력 2018.05.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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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준호/사진=아시아경제 DB

배우 허준호/사진=아시아경제 DB



16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출연 배우 허준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허준호는 ‘이리와 안아줘’에서 윤희재 역을 맡았다. 극 중 싸이코패스 연쇄 살인범을 연기한 허준호는 데뷔 32년 차 배우다.

지난 1986년 영화 ‘청 블루 스케치’를 통해 데뷔한 허준호는 드라마 ‘아스팔트의 사나이’, ‘마지막 승부’, ‘젊은이의 양지’, ‘복수혈전’, ‘보고 또 보고’, ‘왕초’ 등에 출연했다.

이어 지난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서 배우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허준호는 MBC 드라마 ‘주몽’에서 해모수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맡았다.
두 작품을 통해 허준호는 S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 MBC 연기대상 대하사극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허준호는 영화 ‘테러리스트’, ‘화산고’등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허준호는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에서 극 중 684부대 훈련 교관 조동일 중사 역을 맡아 제41회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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