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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생성 초기부터 기미미백 화장품 관리 필요

최종수정 2018.05.17 14:20 기사입력 2018.05.17 14:20

시크릿에이지 슈멜츠 EX 엘시스테인 주목받아



강력한 5월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가 걱정이라면?
주부 김미연 씨(37)는 요즘 외출이 두렵다. 외출이 잦아 자외선을 오래 쐰 탓인지 지난달까지만 해도 잡티 하나 없던 얼굴에 기미가 생겨났기 때문이다. 김 씨는 “기미는 한 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는다던데, 행여나 자외선 때문에 기미가 늘어날까 두려워 외출을 고민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고 말했다.

계절이 여름으로 넘어가는 지금, 가장 반갑지 않는 손님이 자외선으로 인한 각종 피부질환이다. 환절기의 강한 자외선은 피부의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색소를 생성하고 피부 탄력 구조를 파괴해 주름,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생기게 하고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5월의 자외선은 여름의 강한 자외선보다 진피층까지 도달해 피부 탄력 저하, 주름, 주근깨 등을 유발하는 UVA 강도가 높아 피부가 자외선에 가장 손상되기 쉬운 시기이다.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질환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질환으로 전문가들은 기미를 언급한다. 기미란 불규칙한 모양과 크기의 갈색 점이 노출 부위, 특히 얼굴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뺨과 이마, 눈 밑에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어 검게 변하는 증상을 보인다. 기미의 원인으로는 다양한 요인을 찾을 수 있는데 태양 광선에 대한 노출, 임신, 경구 피임약 혹은 일부 항경련제 등에 의해 악화된다고 전해진다.

5월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 피해를 막기 위해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기미 잡티 제거는 초기일수록 수월하므로 기미생성 초기부터 자외선 차단제와 기미미백 관련 화장품을 더욱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기미미백 관련 화장품을 고를 때에는 기미 관련 임상을 다수 획득한 미백 기능이 있는 기미미백 제품인지 확인 후 사용해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시크릿에이지의 브랜드매니저는 5월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 피해를 막는 제품으로 ‘시크릿에이지 슈멜츠 EX 엘시스테인’을 추천했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탁월한 기미크림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인 시크릿에이지 슈멜츠 EX 엘시스테인은 기미미백 성분인 엘시스테인이 함유된 기미?미백크림이다.
시크릿에이지 슈멜츠 EX 엘시스테인은 미백 임상 최초로 실시된 기미 요요현상 방지, 다크서클 개선 등 13가지의 임상을 통해 효능이 입증된 제품으로 피부미백과 재생에 강점을 지닌 화이트닝 코렉터와 피부재생에 탁월한 볼륨 리액티베이터가 각각 듀얼 용기로 구성되어 기미?미백크림과 주름?재생크림의 두 가지 효과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화이트닝 코렉터에는 강력한 미백효과 성분인 엘시스테인, 트라넥삼산, 글루타치온 30,000PPM과 네슈라화장품만의 독자 원료인 CW콤플렉스가 70,000PPM이 함유되어 강력한 미백과 항산화 효과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볼륨 리액티베이터 크림에는 피부진정과 재생에 우수한 성분인 고농도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 10,000PPM과 병풀잎수 50%가 함유되어 기미로 인한 피부 손상 관리, 푹 꺼진 피부에 대한 탄력 케어와 함께 피부 보습막까지 강화할 수 있어 주름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한편,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되는 시크릿에이지 슈멜츠 EX 엘시스테인은 방송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시크릿에이지는 2014년 롯데홈쇼핑에 론칭된 이래 매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해 왔으며, 특히 최근 3년간 롯데홈쇼핑이 선정한 뷰티섹션 히트상품 순위에서 2015년 3위, 2016년 4위, 2017년 4위를 각각 달성하며 롯데홈쇼핑 이미용 분야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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