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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서희건설, 남북 경원선 복원 연내 재개...경원선 수주경험 부각↑

최종수정 2018.05.17 14:21 기사입력 2018.05.17 14:21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서희건설 이 3% 넘게 오르고 있다. 남북 경원선 복원을 올해 안에 재개한다는 소식이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후 2시15분 현재 서희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40원(3.38%) 오른 1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토교통부, 통일부, 코레일 등 정부 관계부처에 따르면 경원선 남측 구간 공사를 올해 안에 재개한다.

강원도 철원에서 월정리역까지 9.3km 구간과 월정리역에서 군사분계선까지 2.4km 구간, 총 11.7km 구간이다. 전 정부에서 진행됐다가 남북관계 경색으로 멈췄던 사업을 재개하는 것이다.

서희건설은 경원선 역사 5곳을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수주한 적이 있다. 현재 서해선복선전철6공구를 수주해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진행 중인 기업이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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