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미나♥류필립, 7월7일 백년가약…네티즌 “보란 듯이 잘 살길”

최종수정 2018.05.17 13:49 기사입력 2018.05.17 13:49

류필립 미나/사진=류필립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46)와 배우 류필립(29)이 오는 7월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17일 미나와 류필립의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측은 “미나와 류필립이 오는 7월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8월부터 공개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17세 나이 차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란 듯이 잘사는 모습 보여주길”, “결혼 축하합니다”,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회자나 축가를 불러줄 가수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