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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UEFA 유로파리그 공식 파트너십 연장

최종수정 2018.05.17 10:13 기사입력 2018.05.17 10:13

후원 계약 연장으로 2021년 결승까지 총 9년간 공식 파트너로 활동 예정

(왼쪽부터) 기로렝 앱스뗑 UEFA 마케팅 본부장, 김한준 한국타이어 구주지역본부장(전무)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한국타이어가 유럽프로리그 상위팀 간 축구대회인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FA) 공식 후원 계약을 2020/21 시즌까지로 3년 연장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2년 UEFA 유로파리그의 공식 후원 계약을 처음 체결한 이후 계약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다시 한번 계약을 연장함으로써 2021년 있을 2020/21 시즌 결승전까지 총 9년 동안 유럽에서 가장 큰 프로 축구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게 됐다.

특히 2018/2019 시즌부터는 경기장 보드 및 LED 광고판, 미디어 월 등 경기장 내 마케팅 수단뿐 아니라 리그의 온라인 채널로까지 브랜드 노출 기회를 확장했다. 한국타이어는 경기가 진행되는 매 주마다 대중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돼 UEFA 유로파리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는 ‘이 주의 선수(Player of the Week)’ 제공 스폰서로 소개된다.

더불어 한국타이어는 매년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맞춰 8강 진출국 중 주요 국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유럽에서의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전 세계 소비자들이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가치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및 리그 주요 경기들을 연계해 딜러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계약 연장으로 한국타이어는 총 9년 동안 유럽에서 가장 큰 프로 축구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게 됐다"면서 "이를 통해 한국타이어는 주력 시장인 유럽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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