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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세계 3대 바이크쇼 '상해 국제 자전거 박람회' 참가

최종수정 2018.05.17 08:32 기사입력 2018.05.17 08:32

상해 국제 자전거 박람회 2018의 알톤스포츠 부스 모습
상해 국제 자전거 박람회 2018의 알톤스포츠 부스 모습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가 '상해 국제 자전거 박람회 2018'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상해 국제 자전거 박람회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중국 상해 국가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독일의 유로바이크, 미국의 인터바이크와 함께 세계 3대 바이크쇼 중 하나로 꼽히는 대규모의 박람회다. 이번에는 미국과 중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약 20개국의 유명 자전거 업체들과 스마트 모빌리티 업체들이 참여했다.

알톤스포츠는 이번 박람회에서 총 6개의 전시홀 중 자이언트, 메리다, 다혼 등 해외 유명 브랜드들의 완성차 자전거가 집중 전시된 2홀에 자리를 잡았다.

중대형 규모의 2층 구조로 전시관을 꾸몄으며, 전기자전거 브랜드 이-알톤의 니모FD, 이노젠, 스페이드 라이트 등을 비롯해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자의 대표 MTB 라인업 탈레스 시리즈와 로드 바이크 볼란트 등 총 20여 종의 제품을 한 자리에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접이식 전기자전거 니모FD는 세련되고 콤팩트한 디자인과 경량성, 기능성, 가성비 등으로 중국과 유럽, 북미 지역 바이어들로부터 특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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