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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흉기 협박 혐의 이서원 누구?…‘송곳’ 출연·‘뮤직뱅크’ MC 맡아

최종수정 2018.05.17 06:50 기사입력 2018.05.17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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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서원 /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서원이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한 후 흉기로 위협한 혐의(강체 추행 및 특수협박)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이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서원은 지난 2015년 JTBC 드라마 ‘송곳’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16년 9월 종영한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해, 극 중 노을 역을 연기한 가수 수지의 남동생 노직 역을 맡기도 했다.

이어 이서원은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MBC 드라마 ‘병원선’과 웹드라마 ‘막판로맨스’ 등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활동한 이서원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이원태 감독의 영화 ‘대장 김창수’에 출연했다. 영화에서 이서원은 김천동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이서원은 오는 21일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에 출연을 앞두고 있었다.

16일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내부 논의를 통해 이서원의 하차를 결정했다”며 “스토리 자체를 삭제할 수 없어 다른 배우로 대체해 재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서원은 지난 2016년 11월부터 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과 함께 KBS2 ‘뮤직뱅크’에서 MC를 맡아 방송을 진행했다. 이서원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중에도 MC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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