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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달이'에서 'BJ'로…몰라보게 변신한 김성은

최종수정 2018.05.16 08:36 기사입력 2018.05.15 11:18

사진=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로 알려진 배우 김성은이 인터넷 방송 BJ로 변신했다.

14일 밤 김성은은 한 인터넷 방송 사이트에서 '라라'라는 이름의 채널을 만들고 “이제부터 BJ로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며 개인방송을 시작했다.

김성은은 지난해 4월부터 뷰티 유튜버로도 활동하며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1998년 SBS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역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해외 유학을 떠났던 김성은은 한국으로 돌아와서 연기자로 복귀했다. 김성은은 지난 2014년 영화 ‘꽃보다 처녀귀신’에 출연해 성인 연기자로 변신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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