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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데이’, 장미 종류와 유래는?

최종수정 2018.05.14 09:24 기사입력 2018.05.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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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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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로즈데이를 맞은 가운데, 장미의 종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장미는 계통과 품종이 매우 다양하다. 현재까지 알려진 품종만 해도 무려 2만5000여 종이나 된다. 이들을 대체로 다음과 같은 계통으로 나눈다.

하이브리드 티(hybrid tea:H.T.)는 티(tea)계와 하이브리드 퍼페추얼(hybrid perpetual)을 교잡한 품종군으로, 주로 꽃꽂이용으로는 쓰인다. 이 계통은 가지마다 큰 꽃이 한 송이씩 사철 피고 빛깔이 다양하며 꽃이 탐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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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플로리분다(floribunda:Flo.)는 폴리안타(polyantha:Pol.)에 하이브리드 티를 교잡한 품종으로 꽃이 중형이고 송이가 뭉쳐서 피며 내한성이 강한 품종이다. 이 계통은 추위에 강하고 꽃피는 기간이 길다.

또한 클래식 타입(classic type)은 짙은 향기를 가진 올드 로즈와 사계절 내내 피고 병충해에 강한 모던 로즈의 형질을 결합하여 계량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연인들끼리 사랑의 표현으로 장미꽃을 주고받는 일종의 비공식 기념일인 로즈데이는 5월14일 미국에서 꽃 가게를 운영하던 마크 휴즈가 자신의 연인에게 가게에 있던 모든 장미를 바치며 사랑을 고백했다는 데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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