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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 라이블리, 출산 후에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 눈길

최종수정 2018.05.13 18:33 기사입력 2018.05.1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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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레이크 라이블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블레이크 라이블리 인스타그램 캡처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라이언 레이놀즈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할리우드 스타인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몸매가 새삼 화제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담 트레이너 돈 살라디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해당 사진과 함께 “인스타그램 속 비키니를 입은 모델들의 사진을 훑어보며 나는 왜 모델들처럼 보이지 않을까 생각만 해서는 61파운드(약 27kg)를 감량할 수 없다”라며 “몸매를 가꾸는 데에 도와준 돈 살라디노에게 고맙다. 찌는 데 10개월, 빼는 데 14개월 걸렸다. 나는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라고 사진과 함께 글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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