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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은평구청장 후보 김미경-김성호 2자 경선 돌입

최종수정 2018.05.15 06:43 기사입력 2018.05.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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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천심사위 지난 10~11일 경선 통해 1위한 김미경 시의원과 2위한 김성호 전 시의원간 경선으로 12~13일 2차 경선 돌입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은평구청장 후보는 12~13일 김미경 시의원과 김성호 전 시의원간 2자 경선으로 뽑는다.

더민주 서울시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전혜숙 국회의원)는 지난 10~11일 김미경 시의원-김성호 전 시의원, 장창익 구의원, 장우윤 시의원, 이순자 시의원, 이성일 전 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6명을 대상으로 은평구청장 후보를 ARS방식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김미경 서울시의원이 39.99%, 김성호 전 시의원 19.68%이 1,2위를 차지했다. 이어 장창익 구의원(15.49%), 장우윤 시의원(15.19%),이순자 시의원(11.19%), 이성일 전 이사장(8.63%) 득표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12~13일 1위를 한 김미경 전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53)과 김성호 전 서울시의원(68)간 2자 경선을 통해 은평구청장 후보를 뽑기로 했다.
김미경 예비후보는 4~5대 은평구의원과 8~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다. 김성호 예비후보는 5대 서울시의원과 은평문화원 이사를 역임했다.

한편 이번 2차 경선에서는 1차 경선에서 컷 오프된 장창익·장우윤·이순자 예비후보가 김성호 예비후보를 지지선언해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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