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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한 억류 미국인 돌아오는중"…회담 장소·날짜 결정

최종수정 2018.05.09 21:55 기사입력 2018.05.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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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사진=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사진=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인 3명이 풀려나 돌아오는 길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이들 3명과 함께 돌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명의 건강은 양호한 것처럼 보인다"며 "폼페이오 장관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좋은 만남을 가졌다. 북미정상회담 날짜와 장소를 확정했다"고 얘기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탄 비행기는 10일 오전 2시 앤드류 공군기지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을 직접 마중하러 나갈 계획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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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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