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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딸 아역→첫 주연, 하승리 "생각보다 빨리 주연맡아 감사"

최종수정 2018.05.03 17:11 기사입력 2018.05.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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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승리 아역시절. 사진=TVN '명단공개'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하승리 아역시절. 사진=TVN '명단공개' 방송화면 캡처


심은하 딸로 알려진 아역배우 출신 하승리가 첫 주연을 맡은 가운데, 그녀의 아역 시절 출연모습이 화제다.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제작발표회에는 어수선 PD를 비롯해 배우 설인아,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 심혜진, 최재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하승리는 "연기한지 19년 정도 됐다. 성인으로 첫 주연을 맡았는데 성숙한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하승리는 1999년 당시 5살의 나이로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의 딸로 출연했다. 어느덧 성인 연기자가 되어 첫 주연을 맡은 하승리는 “언제쯤이면 더 열심히 해서 저 자리에 갈 수 있을까 했는데 예상치 못한 시점에 좋은 자리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하승리는 1999년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아역배우로 데뷔 후 드라마 ‘연개소문’, ‘제빵왕 김탁구’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드라마 ‘여자의 비밀’, ‘학교 2017’에서 열연을 펼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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