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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기아 타이거즈 V12 우승기원 예·적금 판매

최종수정 2018.04.25 17:02 기사입력 2018.04.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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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광주은행이 오는 7월 31일까지 '기아 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예·적금은 올해 기아 타이거즈의 V12를 기원하며 출시한 상품으로 KIA타이거즈의 프로야구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 예금은 500만원부터 최고 5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기본금리 연 1.9%에 기아 타이거즈의 성적에 따라 최대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2.4%의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 조건은 기아 타이거즈가 정규리그 20승 투수 배출시 0.1%포인트, 포스트시즌 진출 시 0.2%포인트, 한국시리즈 우승 시 0.2%포인트 이다.
적금 상품은 월 10만원부터 최고 100만원까지 가입가능한 상품으로 기본금리 연 1.8%에 예금과 동일한 조건의 우대금리(최대 0.5%포인트)를 제공한다. 추가로 적금 출시기념 이벤트로 7연승 이상 연승 기록에 따라 추가 우대금리 최대 0.5%포인트를 더 준다.

이와 함께 V12 기원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예·적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14일, 6월 12일, 7월 12일 각 회당 120명을 추첨해 총 360명에게 광주은행 로고가 새겨진 기아 타이거즈 수비 야구모자를 증정할 계획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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