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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나경원 “‘100분 토론’, 자료 공방으로 본질 흐려져”

최종수정 2018.04.20 07:55 기사입력 2018.04.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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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쳐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쳐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과 유시민 작가가 다시 만나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서 개헌 문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당시 유 작가는 대통령 개헌안의 토지공개념 법률 제한을 언급했고 이에 나 의원은 “나에게는 (토지공개념 법률 제한에 대한)그런 문장이 없다. 그 자료 어디서 났냐”고 물었다.

유 작가는 “청와대 홈페이지에서 PDF 파일로 출력했다. (개헌안 관련 자료를) 어디서 가져왔냐”고 되묻자 나 의원은 “저도 다운로드 했다. 우리 직원들이 가져온 것인데”라고 답했다.
이와 관련해 나 의원은 이날 ‘썰전’에서 당시 문제를 두고 “진짜 황당했다”며 “토론은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자료 공방으로 본질이 흐려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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