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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동야행 홍보대사가 말해주는 구 러시아공사관?

최종수정 2018.04.17 22:51 기사입력 2018.04.17 22:51

로빈(왼쪽에서 두 번째), 다니엘(세번째), 알베트로(네번째)가
아관파천 현장인 구러시아공사관 앞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로빈(왼쪽에서 두 번째), 다니엘(세번째), 알베트로(네번째)가
아관파천 현장인 구러시아공사관 앞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5월11~12일 열리는 중구 정동야행을 앞두고 17일 TV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출연자인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기욤 패트리, 로빈 데아아나, 마크 테토 등 5명을 정동야행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알베르토와 로빈, 다니엘 등은 이날 해설사의 안내로 정동 중명전과 구 러시아공사관, 정관헌(고종이 커피를 즐겨 마시던 곳) 등을 둘러봤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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