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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화학공업, 자회사 삼영중공업 채무 35억원 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8.04.17 17:14 기사입력 2018.04.17 17:14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삼영화학 공업은 자회사인 삼영중공업이 경남은행 밀양지점에서 차입한 35억원에 대해 2019년 4월 16일까지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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