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KB생명, 변액보험 신상품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최종수정 2018.04.17 17:01 기사입력 2018.04.17 17:01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KB생명은 '투자의힘 무)KB변액연금보험'이 생명보험협회 제2차 신상품 심의위원회에서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이란 일종의 독점영업권이다. 상품의 독창성, 진보성, 유용성 등을 평가해 독점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최저연금적립금(GMAB)보증을 중도에 선택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이다. 주식시장의 상황에 따라 최저연금적립금 보증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계약자의 능동적인 수익 관리를 가능하게 했다. 최저연금적립금 보증옵션은 연금개시 전 횟수에 제한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또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 중 수익률이 상승하는 경우 성과보너스를, 하락하는 경우 격려보너스를 계약자적립금에 추가로 투입해 수익률이 극대화되도록 설계됐다. 납입보험료 대비 해지환급금이 120% ~ 200% 범위에서 수익률이 매 20%포인트 상승시 기본보험료의 100%씩 최대 500%의 성과보너스를 지급한다. 납입보험료 대비 해지환급금이 90%~50% 범위에서 매 10%포인트 하락 때는 기본보험료의 20%씩 최대 100%의 격려보너스를 지급한다.
KB자산운용과 협업해 인공지능이 시장상황에 맞춰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선별하고 관리해주는 'KB EMP AI펀드'도 탑재됐다. 또 계약자가 펀드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운용중인 펀드수익률과 전월 톱(Top)3 펀드수익률 등 정보를 '펀드 알림톡' 서비스로 전달한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