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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모지] 2018 세계웹툰포럼이 한국에서 열린다

최종수정 2018.04.17 16:39 기사입력 2018.04.17 16:39

[아시아경제 씨쓰루 최영락 기자] 웹툰 관련 리더들의 모임, '2018 세계웹툰 포럼'이 한국에서 열린다.

지난 9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온라인 공지를 통해, 오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웹툰 포럼'이 열린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KOTRA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웹툰 IP 현황과 활용 사례에 대해 각 연사들이 참석해 발제와 질의응답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미생' '이끼' 등 만화 원작자 윤태호 작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네이버 웹툰 이희윤 리더, 카카오페이지 황현수 부사장, 리얼라이즈 픽쳐스 원동연 대표, 본팩토리 오광희 대표, 배틀엔터테인먼트 배승인 대표 등의 참석으로 각 세션이 이어진다.

이외에도 오는 23일부터 3일간 '아시아-EU 카툰 커넥션 2018'이 연계 행사로 진행된다.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1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해 MOU 체결식 등 웹툰 콘텐츠 제휴와 교류를 위한 바이어들의 장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2018 세계웹툰 포럼'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금)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별도의 요금 없이 무료로 등록된다. 자세한 안내 및 등록 진행은 웹자보 내 행사 개요에 적힌 사전등록 주소를 참조하면 된다.
[이게모지] 2018 세계웹툰포럼이 한국에서 열린다



최영락 기자 yeoungl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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