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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공연 샘 스미스는 누구? 그래미 어워즈 4관왕

최종수정 2018.04.17 15:50 기사입력 2018.04.17 15:50

가수 샘 스미스/출처=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가수 샘 스미스/출처=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샘 스미스의 첫 내한공연 티켓팅이 1분 만에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샘 스미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린다.

샘 스미스는 오는 10월9일 저녁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를 진행한다. 17일 정오 현대카드 회원 한정으로 열린 선예매는 티켓 오픈 후 1분 만에 매진됐다.

1992년생인 샘 스미스는 2015년 2월 열린 제 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신인상’, ‘올해의 노래’ 등 총 4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샘 스미스의 대표곡으로는 ‘One last Song’, ‘Too Good At Goodbyes’, ‘palace’ 등이 있다.

또한 샘 스미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일랜드 동성결혼 합법화에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아일랜드가 동성 결혼을 합법화해 너무 행복하다. 그러나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많다”며 “우리 모두가 평등해질 때까지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 일반 예매는 18일 정오 열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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