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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태영 부부 둘째 임신…네티즌 “행복한 부부의 정석”

최종수정 2018.04.17 14:51 기사입력 2018.04.17 14:51

기태영-로희-유진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배우 유진·기태영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유진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17일 “유진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다. 임신 4개월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유진이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희 동생이라니ㅠㅠ토끼같이 귀여운 로희 동생이면 동생도 귀여울 듯”, “행복한 부부의 정석 같음”, “축하드려요!!”, “로희야~ 동생 생기는 거 축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1년 7월 결혼한 두 사람은 2015년 4월 첫 딸 로희를 출산하고 올가을께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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