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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침체기.. 똑똑한 한 채가 각광받는다

최종수정 2018.04.17 11:33 기사입력 2018.04.17 11:33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세트럴


4월 1일부터 다주택자들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중과가 적용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조정대상지역은 서울 전역과 경기 과천, 성남, 하남, 고양, 광명, 남양주, 동탄2, 세종, 부산 해운대·연제·동래·수영·남·기장·부산진구 등 40곳이다. 이 지역에서 양도 차익을 얻을 경우 6~42%의 기본세율에 더해 2주택자는 10%포인트, 3주택 이상자는 20%포인트가 추가로 부과된다. 3주택 이상자의 양도세율이 최고 62%로 오르는 셈이다.

이렇다 보니 투자수요와 실거주수요 모두 똑똑한 한 채를 마련하는데 시선이 집중이 되어 있다. 어중간한 주택을 다수 보유하는 것보단 알짜배기 한 채가 대출 관리나 부동산 대책에 있어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현재 창원통합시 마산회원구에서 분양 중인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역시 똑똑한 한 채로 주목받고 있다.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이 들어서는 마산회원구는 저층 단독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노후화가 심해 2007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정비사업을 이어 온 지역이다. 지정 당시 회원구에만 18곳에 달하는 정비구역이(재개발 15곳, 재건축 3곳) 지정돼 노후화된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되는 곳으로 주목 받고 있다.

회원동에는 현재 6개 구역에서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으로 재개발이 완료되면 대림 e편한세상, 대림/두산(회원2구역) 등 약 6,600여세대에 달하는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이미 생활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는 지역인만큼 재개발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주거선호도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은 회원3구역에 들어설 예정이다. 총 1,253가구 규모로 856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단지는 바로 앞에 위치한 회원초등학교와 마산동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단지다. 단지 주변에 고층 건물이 없어 뛰어난 개방감과 조망권을 자랑한다.

재개발 구역을 중심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학군이 위치해있고, 반경 3Km이내 대형 유통사의 쇼핑시설도 갖춰져 있다. 여기에 KTX마산역, 마산고속터미널 등 광역 교통망과의 연계도 쉽다. 마산을 대표하는 무학산, 팔용산 등 녹지환경과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부동산전문가는 “기존 갖춰진 주거 인프라가 뛰어난 곳이기 때문에 지정된 재개발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창원 내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은 분양 중에 있으며 주택전시관은 봉덕초등학교 인근(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471-15)에 위치해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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