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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아시아나항공 역대 최연소 모델…“잘 어울린다”

최종수정 2018.04.17 10:35 기사입력 2018.04.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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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이수민.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보니하니’ 이수민이 아시아나항공의 새로운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17일 아시아나항공 측은 “아시아나항공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가장 부합하는 모델로 배우 이수민을 최종 선정하고, 2년간의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밝혔다.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수민은 역대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이 됐다. 앞서 아시아나항공 모델로는 배우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고원희 등이 있었으며 이수민은 이들의 뒤를 잇게 됐다.

이수민은 EBS 교양프로그램 ‘보니하니’의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이수민 모델 선정에 대해 “신규 전속모델 이수민은 승무원에 한정됐던 기존의 전속모델 역할에서 탈피해 다양한 분야로 활동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라며 “SNS와 디지털 광고 등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콘텐츠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네티즌들은 이수민의 아시아나항송 모델 사진에 “나이 상관없이 어울린다”, “이수민 아시아나 에어크루 같다”, “수민이 정말 예쁘다...최연소 모델로 뽑힐 만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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