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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건강증진형 보험 신상품 3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최종수정 2018.04.17 10:00 기사입력 2018.04.17 10:00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ING생명은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인 '무배당 라이프케어 CI종신보험'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 부여에 따라 앞으로 다른 생명보험사는 3개월 동안 이와 유사한 상품을 출시할 수 없다. 지난해 11월 금융위원회가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이후 내놓은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중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일 출시한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복지 사업 '국민체력 100'과 연계한 보험이다. 또 체력인증 결과에 따라 보험료를 최대 50만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줘 유용성이 높다.

한편 국민체력 100은 만 13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근력·근지구력·유연성 등 체력 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해 인증서를 발급하고 인증 등급에 따라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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