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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죽이는 장세에 숨 막힌 개미들…주식자금 활용해 실적주 담아볼까

최종수정 2018.04.17 11:30 기사입력 2018.04.17 11:30

국내 증시가 1분기 ‘실적 장세’를 앞둔 가운데 미국의 시리아 공습 변수로 흔들리는 모습이다. 이는 국내 주식시장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실적시즌을 맞아 사업 구조가 탄탄하고 이익 개선 가능성이 높은 종목 위주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탁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탁론은 주가가 반등하는 시점에서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해 수익을 극적으로 확대할 수 있다. 만약 10%의 수익이 발생했다면 스탁론 이용시 최대 40%까지 수익률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때문에 상승전환이 예상되는 종목에 스탁론을 사용한다면 빠르게 수익 계좌로 전환할 수 있다. 게다가 이용금리는 연 3%대에 불과하고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이용할 수도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 하이스탁론, 연 3%대 최저 금리 상품 출시

하이스탁론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3%대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하이스탁론 고객상담센터(☎1599-8666)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하이스탁론을 이용 중인 투자자들 사이에 현재 관심이 높은 종목은 큐렉소 , 한전기술 , NICE , 에이치엘비파워 , 녹십자셀 등이다.

-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 14년 연속 스탁론 시장 점유율 1위, 9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상담센터 : 1599-8666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asia/main/mai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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