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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미세먼지 격파 '안티폴루션' 화장품 38% 할인

최종수정 2018.04.17 07:47 기사입력 2018.04.17 07:47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SK플래닛이 운영하는 오픈마켓 11번가는 이달 22일까지 150여 종의 ‘안티폴루션’ 화장품을 최대 38% 할인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던 최근 한 달간 모공 속 노폐물을 씻어내는 ‘딥 클렌징’ 제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하고, 항균 효과가 있는 ‘토너’는 41% 더 많이 팔리는 등 피부 보호에 효과 좋은 ‘안티폴루션’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다.

이에 11번가는 ▲ 온천수가 함유돼 모공 속까지 딥클렌징해주는 아벤느 ‘모공세럼’ 1만2600원 ▲ ‘라임’과 ‘탄산수’ 등 식물 본연의 성분이 더해져 건강한 두피와 윤기있는 머리결을 만들어주는 프레시팝 ‘슈퍼푸드 샴푸 컨디셔너’는 1만5900원, ▲ 강력한 차단막으로 땀과 물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싸이닉 ‘썬케어’는 1만2000원 등에 선보인다.

높은 재구매율과 다양한 후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기 상품도 선별해 내놨다. ▲ 스위스에서 재배된 11가지 허브 추출물 성분으로 구성된 저자극 기초라인 케어존 ‘각질토너’는 1만9600원, ▲ 악건성 피부에도 자극 없이 수분보습을 더하는 더마토리 ‘수분크림’은 1만원부터, ▲ 피부 스트레스 완화와 진정 효과에 도움을 주는 구달 ‘수분장벽크림’은 1만4000원 ▲ 풍성하고 쫀쫀한 미세버블로 자극 없는 세안이 가능한 스킨메카코리아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는 1만6200원 등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11번가에서 최근 한 달간 전월 동기 대비 가장 많이 팔린 안티폴루션 화장품은 ▲ 1위 클리오 ‘더마토리 거즈패드’(각질제거) ▲2위 커버코리아 ‘AHC 선스틱’(자외선차단) ▲3위 해브앤비 ‘닥터자르트 더마클리어 마이크로 워터’(클렌저) ▲4위 애경 포인트 딥클린 스크럽폼’(클렌저) ▲5위 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퍼펙트 UV 프로텍션 크림’(자외선차단) 등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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