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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핵심기술' 판정할 반도체전문위 오늘 2차 회의 열린다

최종수정 2018.04.17 06:10 기사입력 2018.04.17 06:10

삼성전자가 2018년 1분기 매출액이 60조원, 영업이익이 15.6조원이라고 공시한 6일 서울 강남구 서초사옥의 전경.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사상최대을 거뒀던 지난 분기보다 2.7%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해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69%, 57.58% 증가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삼성전자가 2018년 1분기 매출액이 60조원, 영업이익이 15.6조원이라고 공시한 6일 서울 강남구 서초사옥의 전경.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사상최대을 거뒀던 지난 분기보다 2.7%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해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69%, 57.58% 증가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의 '작업환경 측정 보고서'가 국가핵심기술인지 판정할 반도체전문위원회가 17일 오후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삼성전자가 신청한 국가핵심기술 판정을 위한 산업기술보호위원회 반도체 전문위원회 2차회의를 개최할 에정이라고 밝혔다.

회의 종료 시간은 19시경으로 예상되며, 산업부는 회의 종료 직후 논의결과를 우선 공지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앞서 16일에도 반도체전문위를 열고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의 작업환경 측정 보고서가 국가핵심기술인지를 논의했으나 별다른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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