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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홍진영 "차 안에서 촬영하다 보니 행동이 과했다" 안전 논란 사과

최종수정 2018.04.16 16:16 기사입력 2018.04.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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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홍진영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불거진 안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매너지와 함께 출연한 홍진영은 지방으로 향하는 차안에서 뜨거운 컵라면을 먹었다. 이어 블루투스 무선 마이크를 꺼내 앞자리에 탄 매니저에게 노래와 안무를 요구하는 등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홍진영이 차 안에서 너무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했다. 이에 홍진영은 15일 오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전지적 참견 시점'을 불편하게 시청하신 분들께 죄송하다. 차안에서만 촬영을 하다 보니 좀 더 오버하고 과하게 행동한 것 같다"고 사과했다.

이어 "앞으로 더 노력하는 홍진영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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