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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과 열애설’ 문세흥 감독, 누구?…이본 드라마 촬영 당시 만나

최종수정 2018.04.16 14:15 기사입력 2018.04.16 14:15

문세흥/사진=네이버 프로필
문세흥/사진=네이버 프로필



방송인 이본의 10년 된 남자친구라는 오해를 받은 문세흥 촬영감독이 화제다.

16일 한 매체는 “이본의 10년 된 남자친구가 문세흥 촬영감독”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본의 소속사 스타공간엔터테인먼트 측은 “문세흥 감독은 이본이 과거 드라마를 할 때 촬영 감독님이셨기에 친분이 있는 사이”라며 애인 관계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어 이본 측은 “이본의 남자친구는 방송 쪽에 종사하고 계신 분도 아니다”라며 일반인임을 강조했다.

문세흥 감독은 드라마 ‘정글피쉬’, ‘아름다운 그대에게’, ‘욱씨남정기’,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 참여한 촬영 감독이다. 또 문 감독은 영화 ‘48미터’, ‘서서 자는 나무’ 등에서도 촬영감독으로 일했다.
한편 이본은 과거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 출연해 “10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본은 가수 김건모에게 다시 한번 남자친구의 존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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