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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이영애, 같이 밥 먹자고 전화와…3000번째”

최종수정 2018.04.15 11:32 기사입력 2018.04.15 10:38

개그우먼 이영자/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이영자/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이영자가 배우 이영애를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애에게 전화를 받은 이영자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우리 프로그램이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통계가 나왔다”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인 것을 자축했다. 이에 이영자는 “우리 프로그램이 얼마나 인기가 좋냐면 이영애 씨한테 전화가 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 놀랐다”며 “내가 잣국수를 이영애로 표현하고 콩국수를 이영자로 표현한 게 들켰나 싶었다. 항의 전화인 줄 알았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알고 보니 딸이 방송을 너무 좋아한다고 같이 밥을 먹자고 하더라”면서 “저랑 같이 밥 먹자고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다. 이영애 씨 죄송하지만 3000번 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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