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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장녀, 동생 이시형과 이태임 언급…은퇴 이어 열애설까지?

최종수정 2018.03.20 15:30 기사입력 2018.03.2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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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사진= 이태임 인스타그램

이태임. 사진= 이태임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씨쓰루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장녀 이주연 씨가 동생 이시형 씨와 배우 이태임 사이에 떠도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씨는 20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이태임의 은퇴 선언은) 동생 이시형과 전혀 관계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최근 이태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해당 글에서 이태임은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며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뒤 돌연 잠적했다.

소속사와의 계약이 1년 가량 남은 시점에서 이태임의 갑작스런 은퇴 선언이 전해지면서 그 배경을 두고 추측이 쏟아졌다. 특히 20일에는 이태임과 이시형의 관계에 대한 루머가 퍼졌으며 이태임의 '임신설'까지 제기됐다.
한편 이날 또 다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은 현재 연상의 사업가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최근 측근들에게 미국 등 해외로 출국할 계획을 조심스럽게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씨쓰루팀 ss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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