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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책 읽는 문화조성 위해 서대문구에 도서기증

최종수정 2018.03.19 06:24 기사입력 2018.03.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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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의료기기 유통업체 지오영, 도서 240권 서대문구에 기증

‘책 읽는 서대문’ 위한 지오영 도서기증식 모습

‘책 읽는 서대문’ 위한 지오영 도서기증식 모습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의약품과 의료기기 유통업체 지오영(대표 조선혜)이 240권의 도서를 기증해 왔다고 밝혔다.

지오영은 전 직원이 매달 한 권의 책을 함께 있는 ‘책과 나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2016년부터 서대문구에 도서를 기부하는 등 도서나눔을 통한 책 읽는 문화조성에 앞장서 오고 있다.

기증식은 박명숙 지오영 교육마케팅사업본부 고문과 지역 내 북카페 운영자, 작은도서관과 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오후 구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기증 도서는 작은도서관 등 지역 내 독서문화공간에 골고루 비치된다.

박명숙 지오영 교육마케팅사업본부 고문은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도서를 기증해 서대문구 독서문화진흥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정근 서대문구 복지문화국장은 “기업의 이 같은 도서기증으로 독서문화운동이 확산되길 바라며 함께 책 읽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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