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BJ 변신한 엠블랙 지오, 여자친구 최예슬과 방송 동반 출연…첫만남 공개

최종수정 2018.03.15 01:45 기사입력 2018.03.15 01:45

엠블랙 지오와 배우 최예슬. 사진=최예슬 SNS
엠블랙 지오와 배우 최예슬. 사진=최예슬 SNS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 배우 최예슬이 첫 커플 방송에 나섰다.

엠블랙 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14일 아프리카TV '정지오TV'를 통해 여자친구 최예슬과 함께 방송했다.

지오는 14일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하는 '지오TV'에 최예슬과 동반 출연해 그동안의 연애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오는 “지인과 자리에서 간단하게 술을 마시다 최예슬에게 호감을 가지게 돼 연락을 했다. 그 뒤 둘이서 영화도 보고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알렸다. 연애 기간을 묻는 시청자에게 최예슬이 직접 “사귄지 256일 됐다”고 답했다.

지난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은 열애 공개 후 처음으로 동반 방송을 진행했다.
한편 지오는 지난달 24일 BJ로서 첫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연예인 활동을 하면서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되나' 싶은 것들을 해야 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1인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2년 전부터 방송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