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JBJ 권현빈, 과거 방송서 언급한 '금수저설'…직접 밝힌 사건의 전말

최종수정 2018.03.15 01:15 기사입력 2018.03.15 01:15

JBJ 권현빈. 사진=권현빈 SNS
JBJ 권현빈. 사진=권현빈 SNS



그룹 JBJ의 계약 종료 소식과 함께 JBJ 멤버 권현빈의 금수저설이 화제다.

권현빈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MC가 "권현빈이 금수저라는 소문이 있다. 처음 듣는 얘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어릴 때 유학도 가고 부유하게 살았다. 운동선수도 하고 모델도 한 적이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권현빈의 말을 들은 김수용은 "팬분 중 명품백을 선물한 분이 있어서 소문이 그렇게 난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권현빈은 "저도 들은 얘기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방영 당시 제 팬분이 권현빈을 투표해서 인증하면 명품백을 주겠다면서 본인의 재산이 93억이라는 걸 올렸더라"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JBJ 공동 투자 및 제작을 맡은 엔터테인먼트와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JBJ가 4월 30일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