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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카페 드 바디프랜드 청담' 개장…"헬스케어ㆍ힐링 동시에"

최종수정 2018.03.14 14:49 기사입력 2018.03.14 14:49

바디프랜드, '카페 드 바디프랜드 청담' 개장…"헬스케어ㆍ힐링 동시에"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와 힐링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카페 드 바디프랜드(Cafe de Bodyfriend) 청담'을 14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카페 드 바디프랜드 청담은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분위기의 레스토랑과 카페, 베이커리를 이용하는 동시에 안마의자, 천연 라텍스 침대, 정수기 등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도 접할 수 있는 복합힐링공간이다.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와 힐링이 한 공간 안에 어우러져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건강을 디자인하다'라는 회사의 경영철학을 실현하고자 카페 드 바디프랜드 청담을 열었다. 그 일환으로 레스토랑과 카페, 베이커리에서는 음식 제조 과정에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하는 한편 일체의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건강수명 10년 연장 프로젝트'의 가치를 담아내고자 했다.

바디프랜드는 개장 기념으로 14일 전시장 홍보 및 체험, 케이터링 및 포토존 운영, 오페라 공연, 광고모델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로맨틱 화이트데이(Romantic Whiteday)'를 주제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2부 이브닝 파티에서는 소프라노 박지현, 테너 이상규, 바리톤 오승용 등이 출연하는 오페라 공연이 열린다.

이후에는 추성훈과 김상중, 변정수 등 바디프랜드의 광고모델 및 홍보대사가 축하인사와 포토타임으로 고객들을 만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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