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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시즌 가구인테리어 특집]에넥스 "'제2의 집' 사무실도 트렌디하고 멋스럽게"

최종수정 2018.03.14 15:00 기사입력 2018.03.14 15:00

'바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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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워라밸' 열풍에 맞춰 많은 기업이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사무실 인테리어 또한 이런 흐름에 놓여있다. 에넥스의 사무가구 '오펠라(Ofella)'는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감성 사무공간'을 제안한다.

오펠라가 선보인 중역가구 '바론(Baron)'은 기존의 무겁고 단조로운 중역가구 스타일에서 벗어나 세련되면서 중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다른 중역가구 '이노(Inno)'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젊고 활동적인 최고경영자(CEO)이미지를 강조한다. 미니멀하고슬림한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느낌과 개방적인 공간 분위기를 선사한다.

사무가구 '플렉스 시스템(Flex)'은 전통 한옥의 대들보를 모티브로 삼은 하부 직선 디자인으로 개방감과 심플함을 느낄 수 있다. 역시 사무가구인 '링크 시스템(Link)'은 효율성과 심미적 가치를 고려한 사무 공간으로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넥스 오펠라는 사용자의 경험과 가치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맞춤형 사무공간을 제안함으로써 성공적인 비즈니스 공간을 창조한다는 목표다. 단순히 제품 납품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업종과 직무, 팀워크, 프로젝트 성격 등을 철저히 분석해 제품 디자인과 레이아웃 등을 제공한다.
또한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컬러와 감각적인 연출로 세련되고 아름다운 사무공간을 완성하고 있으며 달라지는 기업문화에 따라 최적의 공간 활용, 사용자의 동선 등을 고려해 열린 공간을 창조하고 있다.

'플렉스시스템' 이미지
'플렉스시스템' 이미지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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