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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시즌 가구인테리어 특집] 북유럽 패턴에 편백오일 함유

최종수정 2018.03.14 15:00 기사입력 2018.03.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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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바닥재 '숲 시리즈'
결혼시즌 신혼집 꾸미기

[봄시즌 가구인테리어 특집] 북유럽 패턴에 편백오일 함유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가 출시한 바닥재 '숲 옥'과 '숲 블루'는 북유럽 스타일의 새로운 디자인 제품이다. 북유럽 스타일의 '텍스타일' '콘크리트' '헤링본' 등 3가지 신규 디자인 패턴을 적용해 총 22가지의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KCC컬러디자인센터가 소비자들의 선호도와 최신 트렌드를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텍스타일은 자연스러운 모던 회색 색감과 직조된 패브릭 질감 패턴이 특징이다. 무채색의 차가움과 인더스트리얼 빈티지의 거친 느낌의 콘크리트, 여성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하는 디자인 헤링본 등이 새롭게 선보여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KCC 숲 시리즈 전 제품 표면인 자외선(UV)코팅층에는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편백오일이 함유돼 있다. 집먼지진드기 번식 억제, 새집증후군 유발물질 감소, 세균번식 차단, 악취 제거 등의 다양한 기능을 발휘한다. 나무 패턴이 많던 기존 시트 바닥재와 달리 최근 독특하고 과감한 인테리어 패턴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했다.
KCC는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고기능성 및 친환경 성능을 갖춘 바닥재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사용자의 안전을 배려해 만들었다. '숲 청아람'과 '숲 소리향' 제품은 안전한 바닥재다.

KCC 중앙연구소와 바닥재를 생산하는 아산공장의 연구개발팀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력의 결과로 출시됐다. 화재안전과 논슬립, 고충격흡수, 유해물질 제로 등 4가지 고기능을 구현하고 디자인도 새롭게 적용했다. 난연 재료를 첨가해 화재 발생 시 발화를 억제하고 불과 열이 쉽게 옮겨붙지 않도록 하는 원료를 적용해 화재 안전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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