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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림, 박칼린과의 열애설 해명에 과거 박칼린 "연하남 짝사랑 중" 발언 재조명

최종수정 2018.03.14 11:23 기사입력 2018.03.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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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독 박칼린.사진=MBC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

음악 감독 박칼린.사진=MBC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음악 감독 박칼린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과거 박칼린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재림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박칼린 선생님과는 감독, 배우로 만나기 전 친해졌다. 남들이 보기에 친해 보였던 것 같다"라며 "'렌트' 이후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또한 박칼린 선생님이 감독하셔서 그런 오해가 생겼던 것 같다"고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MC들이 "(박칼린에게) 반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는 질문을 하자 최재림은 "반할 수 있는데 나는 선생님한테 안 반했다. 선생님은 내게 멘토이자 친구이자 친누나 같은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1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에서 박칼린이 연하남을 짝사랑한다고 밝힌 것에서 비롯됐다. 당시 박칼린은 "지금 사랑하고 있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현재도 사랑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강호동이 짝사랑 상대에 대해 묻자 박칼린은 "답변을 하면 위험하다. 상대는 연상이 아닌 연하남"이라면서 "그 사람은 나의 마음을 모른다. 내 사랑을 모른다는 것이 그 사랑을 유지하게 해 준다"라고 말했다.
해당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박칼린과 최재림이 지난 2010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 편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함께 듀엣곡을 불렀다는 이유로 박칼린의 짝사랑 대상이 최재림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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