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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군 복무 단축 토론에서 “얼마 주면 다시 군대 갈 거냐”

최종수정 2018.03.14 10:41 기사입력 2018.03.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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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바른미래당 서울특별시 노원병 당협위원장/ 사진=tvN  ‘토론대첩-도장깨기’ 방송화면 캡처

이준석 바른미래당 서울특별시 노원병 당협위원장/ 사진=tvN ‘토론대첩-도장깨기’ 방송화면 캡처



이준석 바른미래당 서울특별시 노원병 당협위원장이 군 복무 단축에 대해 대학생들과 토론을 진행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tvN ‘토론대첩-도장깨기’에서 이준석 위원장은 대학생들과 군 복무기간 단축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현 복무제도 방식을 모병제로 전환하자는 의견과 함께 “군 복무기간이 단축되면 전투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즉 부사관들이 늘어 중요한 역할을 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토론에 참가한 또 다른 대학생은 “부사관이 돈을 더 많이 받으니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준석 위원장은 “뭐야 그게”라는 반응을 보이며 “하나만 물어보겠다. 다시 군대 가라고 한다면 얼마 주면 갈 거냐”고 질문했다.

이준석 위원장의 질문에 대학생은 “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이에 이준석 위원장은 “그런데 뭘 자꾸 모병제를 하자고 하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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