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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호텔’ 김새론 “자퇴 결정, 하고 싶은 공부가 있었다”

최종수정 2018.03.14 09:06 기사입력 2018.03.14 09:06

사진=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달팽이호텔’ 방송화면 캡처
사진=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달팽이호텔’ 방송화면 캡처



‘달팽이호텔’에 출연한 배우 김새론이 고등학교를 자퇴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13일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달팽이호텔’에서는 가수 선우정아, 배우 장영남, 김새론, 클라이밍선수 김자인-오영환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학교에 대한 질문을 하자 김새론은 “자퇴를 해서 현재 다니지 않고 있다”며 “좀 더 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서 자퇴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예고를 다녔는데 앞으로 연극영화과로 진학을 할 생각이다. 그러면 거의 6, 7년을 연기 공부만 하게 된다. 고등학교 3년은 언어나 내가 배우고 싶은 다른 공부를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 엄마의 반응이 어땠냐고 묻자 김새론은 “제 결심이 확고하게 서고 저 나름대로 생각이 있었고 나름 열심히 실천 중이라 부모님이 계속 기다려주신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어린 나이에 생각하는 것이 남다르다”고 칭찬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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