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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최흥식 금융감독원장 사표 수리

최종수정 2018.03.14 07:26 기사입력 2018.03.1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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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채용 청탁 의혹이 불거지자 사의를 표명한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청와대가 14일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들에게 "어제(13일) 저녁 금감원장 사표가 수리됐다"고 공지했다.

최 전 원장은 2013년 하나금융지주 사장으로 재직하던 때 대학 동기 아들이 하나은행에 지원하자 채용 담당 임원에게 친구 아들의 이름을 알려주면서 합격 여부를 알려달라고 말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채용 청탁을 한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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