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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소확행·워라밸·가심비 가득한 '리빙 페어' 개최

최종수정 2018.03.14 07:03 기사입력 2018.03.14 07:03

AK플라자, 22일까지 전 점에서 ‘2018 리빙 라이프스타일 페어’ 개최
워라밸, 가심비, 소확행, 사물인터넷 등 소비트렌드 반영한 4개존 운영

AK플라자, 소확행·워라밸·가심비 가득한 '리빙 페어' 개최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AK플라자는 오는 16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전 점에서 올해 소비 트렌드인 '소확행' '워라밸' '가심비'를 반영한 대규모 리빙 기획전 '2018 리빙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개최한다. AK플라자가 올해 1월1일부터 3월13일까지 분석한 리빙 관련 상품 판매에서도 관련 상품들의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확행 상품으로 집에서도 카페처럼 브런치를 요리할 수 있는 커피머신, 토스터기, 쥬서기 등은 평균 매출이 10% 증가했다. 워라밸 리빙 상품으로 구분되는 기능성 침대는 12%, 소파는 20%, 기능성 침구류는 10% 각각 신장했다. 가치와 실속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가심비 상품으로 공기청정기와 무선청소기 등을 포함한 소형가전 상품은 50% 늘었다.

AK플라자는 이런 추세를 반영해 ‘2018 리빙 라이스타일 페어’의 주요 테마를 올해의 소비트렌드로 정하고, 이를 반영한 테마 기획행사 및 상품을 선보인다. 각 점별 리빙 페어 이벤트홀에서는 ‘소확행 존’, ‘워라밸 존’, ‘가심비 존’, ‘IoT(사물인터넷) 존’ 등 4개의 테마 존을 구분해 선보이며, 기획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소확행 존에서는 스스로 요리해 먹는 소박한 음식에서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주방 및 식기류 아이템을 선보이며, 현장에서 요리실연 이벤트도 진행한다. 워라밸 존에서는 이른 저녁 퇴근 후 집에서 편안한 휴식을 돕는 침대 및 소파 등 가구 상품군을 선보인다. 가심비 존에서는 심리적인 만족도를 높이는 가치 및 실속 상품 ‘10대 가심비 아이템’을 선정해 선보이며, IoT 존에서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트렌디 가전용품을 선보인다.
최근 서울대학교 소비 트렌드 분석센터가 발표한 ‘트렌드 코리아 2018’에 따르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소확행’,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제품의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가심비’ 등을 올해 주요 소비 트렌드로 손꼽았다. 실제 이 세가지 키워드는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의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으며, 유통업계에서도 마케팅 활동의 핵심 키워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원 더AK타운, 분당점, 평택점의 리빙 페어 이벤트홀에서는 각 조닝에 따라 2018년 홈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콘셉트룸을 구성해 선보이고, 구로본점에서는 가전 및 가구 진열 상품전을 통해 최대 40%까지 할인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수원 더AK타운에서는 리빙 페어의 연장선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나홀로족을 겨냥한 ‘욜로 하비 페어’를 통해 휘트니스 의류, 키덜트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혼밥?혼술족을 위한 테마 기획행사도 진행한다. 분당점 식품관 지하 1층에서는 혼밥?혼술족을 위해 HMR(가정간편식) 대표 브랜드 ‘키친스토리’의 전품목을 20% 할인 판매하며, 하프 와인을 20~30%까지 할인 판매한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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