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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BNP파리바오픈 32강 출전…국내 중계는 없어

최종수정 2018.09.12 20:31 기사입력 2018.03.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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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선수 / 사진=연합뉴스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세계랭킹 26위·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1000시리즈 BNP 파리바오픈 32강에 출전한다.

정현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진행되는 2018 BNP 파리바오픈 남자 단식 32강전에서 토마스 베르디흐(세계랭킹 15위·체코)와 경기를 펼친다. 경기는 낮 12시 30분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정현의 32강전 상대인 베르디흐는 키 196cm의 장신이며 2015년 세계랭킹 4위까지 오른 바 있다. 또한 베르디흐는 투어 대회 단식에서 총 13차례 우승을 거뒀다.

정현은 지금까지 베르디흐와 두 차례 만나 0-2로 모두 패배했다.
정현이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도미닉 티엠(세계랭킹 6위·오스트리아)과 파블로 쿠에바스(세계랭킹 34위·우루과이)의 32강전 승자와 16강전을 갖는다.

한편, 해당 경기는 국내에서 중계되지 않는다. 만일 정현이 8강에 진출하면 스카이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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