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C밀란 이적설' 기성용, 과거 공개된 영국집 재조명…복층 구조에 바다 보이는 전망까지

최종수정 2018.03.13 09:55 기사입력 2018.03.13 09:55

사진=KBS2TV '스포츠다큐 승부'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TV '스포츠다큐 승부' 방송 화면 캡처



기성용(29·스완지시티)의 AC밀란 이적설이 보도된 가운데 과거 공개된 그의 집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KBS2TV '스포츠다큐 승부'에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성용의 영국 현지 집이 공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기성용의 영국집은 스완지에 단 하나 있는 고층 빌딩으로 바닷가가 내려보이는 복층구조에 방은 3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방송에서 그려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집 내부 구조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같은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다 가졌네 다 가졌어", "영국집 완전 대박! 내가 가서 살고 싶네", "복층 구조 진짜 내 로망인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